안녕하세요.

오쌤 입니다.^^


대학수학능력시험까지

얼마 남지 않은 오늘!

수험생 여러분들은 점점 실감이

난다고 하는데요.


이제는 올해 수능을 치루는

학생들 뿐 아니라 내년에 시험을 보는

학생들도 긴장을

해야 하는 시기 입니다.



오늘은 전체적인 언어영역

공략 방법에 대해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수능 국어가 어려운 이유는

범위도 명확하지 않고,

암기하고 이해해서 해결 할 수 있는

문제가 거의 없기 때문인데요.

어떠한 유형, 지문이 나오더라도

꼼꼼히 문제를 풀어나갈 수 있는

힘을 길러야 합니다.


먼저 언어영역을

잘 하기 위해서는

기본 개념과 용어들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정리해야겠죠.


개념과 용어의 이해력이 부족하면

본문에 대한 정확한 독해로

이어지지 못하기 때문에

문제를 푸는 데 많은 시간이 소요되고

이는 자연스레 오답으로

이어질 확률도 높습니다.


매년 그렇듯 6월과

9월 수능모의평가는

그 해 수능 출제 난이도의

기본 바탕이 되어 있는데요.


모의평가 출제 유형 및

EBS 방송 수능강의 내용도

주의 깊게 살피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난해 모의평가의 기출문제를 통해

난이도의 수준을 파악하고

이에 맞게 대비해나가야 하죠.



또 교과서에 수록된 작품들은

기본적으로 정리를 시작해야 하는데요.


수능모의평가 기출문제 유형과

EBS 수능강의에서

자주 거론되고 있는 내용들을 모아

정리해 두는 것은 큰 도움이 됩니다.


출제되지 않았던

작품이라도 문학사적으로

중요한 의미를 지니는 작품이라면

체크해나가는 것이 좋겠죠.


비문학 지문은 짧은 시간 내에

정확하게 독해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시간을 체크하며

문제 푸는 연습을 시작해야 합니다.


내용 전개, 글이 전하는

지식이나 교훈, 글쓴이의 의도 등을

파악하는 훈련도 함께 병행해보세요.


올해 언어영역 출제 경향을 보면

다소 어려워질 것으로 보이는데요.

문제가 어렵덥 쉽던 흔들리지 않고

자신이 준비해왔던 것을 토대로

묵묵히 공부해나간다면

고득점을 받을 수 있습니다.



공부하기 어려운 것은

모든 과목이 다 비슷 하겠지만,

수능 국어는 가장 어려운 과목 중

하나로 손꼽힙니다.


학부모님들의 경우 고등학교를

입학 하기 전 까지는

영어, 수학 과목에 집중하고

학년이 올라가면서 오르지 않는

국어 점수를 보고 

뒤늦게 국어 대비를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공부는 하고 싶은데

마음처럼 잘 안 되거나,

성적을 유지하고 싶은데

그만큼 결과가 잘 따라주지 않아 

어떻게 공부를 해야

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을지 

고민인 학생들이라면

전문 과외가 적합 합니다.


주1회 방문 2시간 (한달 8시간)

주1회 방문 4시간 (한달 16시간)

(수업 시간은 담당 선생님과

상담이 가능합니다.)


수능이 얼마 남지 않은 이 시점,

새로운 정보를 머릿 속에

넣는 것 보다는 지금껏 정리해온 것들을

재점검 하는 것이

더욱 중요한 시기 입니다.



국어 공부를 잘 하고 싶지만

방법을 몰라 시작하지 못 하는 학생

항상 작심삼일로 공부를

시작하고 중간에 그만 두는 학생

문제를 해결하지 못 하고

갈피를 잡지 못 하는 학생이 있다면,

앞으로 책임지고 교육 방향을

잡아드리겠습니다.


우등생과 열등생의 차이는

학습 능력, 기억력의 차이가 아닌

공부 하는 방법, 습관의 차이 입니다.


더 자세한 내용, 전문적인

상담은 우리 아이들을 보고

맞춤 상담을 진행 하도록 하겠습니다.



공부 관련 상담 문의는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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