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이 최하위권인

학생들의 경우

공부를 열심히 해도 성적이

안 올라온다는 케이스 보다,

반대로 성적을 포기하는 경우가

대다수 인데요.


늦었다고 생각될지 모르지만

최하위권 학생이라고 하더라도,

성적을 올릴 수 있습니다.


중하위권은 성적에 맞춰

대학을 가면 된다고들 얘기하지만,

이 것도 말처럼 쉽지 않습니다.

하위권 학생들을 위한

입시 정보도 찾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죠.



오쌤과 함께 공부했던

고2 학생 H양

예비 수험생 이었지만,

공부에 대한 의지가

전혀 없었는데요.


3개월간 사이버 강의를 함께 하면서

성적이 점점 올랐습니다.


성적이 최하위권 이었기에

공부를 하는 만큼 성적을

올릴 수 있었지만, 

자신감이 많이 떨어져있는 상태였고

목표하는 대학이 없었습니다. 


공부를 해야겠다는 동기가 없었고,

목적의식이 사라진 상태였기 때문에

성취감을 느낄 수가 없었죠.



첫 번째 단계로

수업을 하기에 앞서

학생의 자신감을 높여주기 위해

수업시간에 칭찬을 해주며,

문제를 풀기 전에는 힌트를 주며

학생이 맞출 수 있도록

학습 했습니다.


시험 기간에는 최대 3회독의

양적인 목표 및

시험수준 문제 성취도를

50% 이상 달성 할 수 있도록

질적 목표로 삼았는데요.


처음부터 목표를 가지고,

기록해나가며 차근차근 기초부터

다져나간다는

마음으로 공부 했습니다.


단순히 문제만 많이 푸는 것이 아닌

기초부터 다져갔기 때문에

자연스레 학생의 성취감은 높아지고,

자신감도 올라갔습니다.

성적도 많이 향상이 되었지요.



취약했던 부분은 시험을

앞두고 재진행 하고,

시험이 끝난 후 분석 및

데이터 비교를 통해 방어 상담을

진행 했는데요.


시험지 분석 시에는 국어 영역별로

분석을 따로 하여

모의고사 대비 상담도

함께 진행 했습니다.


흥미를 가지고 잘 따라와주었고,

과외를 진행하기 전

30점대 였던 평균 성적은

3개월 후 50점대로 향상 되었습니다.


최하위권 학생들 이라고 하더라도

체계적으로 관리 해주면

성적 향상은 가능합니다.


오쌤의 도움을 받아

혼자서도 할 수 있는

공부 습관을 길들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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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식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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