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쌤 입니다.^^


국어의 긴 지문 때문에

제대로 집중하지 못하고

긴장감이 높아지는 학생들이 많죠?


특히 국어의 경우 시간 관리가

가장 중요한데요.

그 부분을 어려워 하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걱정하지 마세요!

수능 국어 공부법으로

1등급 만들 수 있는 방법,

지금 바로 소개해드릴게요!



첫 번째 방법은,

나의 취약한 부분을

파악하는 것 입니다.


국어는 한 과목이지만,

그 안에는 문법, 비문학, 화작,

문학 등으로 나누어져 있는데요.


그 중에서 가장 본인이

약한 부분, 해결이 필요한 부분을

파악하는게 중요합니다.


자신의 취약부분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모의 고사 문제를 스톱워치로

시간을 재며 최대한

빠르게 집중해서 풀어보세요!


꼭 80분 제한시간이 없어도 됩니다.


문제를 다 푼 후에는

채점을 하며 가장 어려웠던 문제와

잘 모르는데 운 좋게 맞춘

문제를 표시하세요.


이렇게 자신에게 어떤 부분이

부족한지 파악 후

취약 부분을 집중적으로

공부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럼 분야별로 공부하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1. 화작


화작은 일상생활에서

자주 느낄 수 있어 비교적 쉽다고

느껴질 수 있는데요.

하지만 그만큼 방심하기도

쉬우니 조심해야 합니다.

화작 문제를 풀 때 가장 조심해야

하는 것은 본인 관점에서

이해하는 건데요.

그 말은 즉!

지문 안에 답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지문을 꼼꼼하게 읽고

풀어야 합니다.

대충보고 풀지 말고 선택 항목을

하나하나 지문과 맞춰보면서

꼼꼼하게 풀어야 실수를 안할 수 있습니다.


2. 문법


문법은 학년이 올라갈 수록

용어들의 의미를 모르면

풀기 어렵기 때문에 사전 지식이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그렇기에 문법은 시간을 내

용언, 체언, 수식언 등의

용어들을 정리하고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문법 문제도 지문과

선택항목을 하나하나 맞춰보면

실수를 줄일 수 있으니

꼼꼼하게 살펴보세요!


3. 비문학


비문학은 처음 보는 용어도 많고

지문의 길이도 길고

내용 또한 생소해서

많은 학생들이 가장 어려워 합니다.


하지만 비문학을 퍼즐이라고

생각하면 쉽습니다.


먼저 지문을 보기 전에 문제를

쭉 훑어보면서 어떤 내용이고,

무슨 단어가 나오면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지를 파악 해야하는데요.


지문을 읽을 땐 빠르고

꼼꼼하게 보며 처음보는 단어나

밑줄이 그어져 있는 단어를

표시해 두어 지문에서

필요한 단어를 찾는 시간을 단축합니다.


비문학은 지문에 답이

다 나와있기 때문에

문제의 선택항목과 지문의 내용을

하나하나 맞춰보면 쉽게 풀 수 있습니다.


4. 문학


시, 소설, 수필, 희곡 등으로

나뉘어진 문학은 비문학과 마찬가지로

지문이 긴 경우가

많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먼저 시는 시적자아를

파악하여 감정이입하여

시적자아의 시선으로

시의 내용을 파악하면 도움이 됩니다.


소설은 등장인물의 흐름대로

흘러가기 때문에

등장인물 위주로 관계도와

등장인물의 상황 등을

파악해야 합니다.


고전시가는 지문 속의

사건의 흐름을 이해하고

작가의 의도를 파악하면

쉽게 내용을 파악할 수 있고

문제집을 통해 고어나

한자어들의 의미를 알아두면

실제 문제를 풀 때 시간이

단축되어 도움이 됩니다!


어렵다고만 생각하는

수능국어 공부법

이제 취약한 분야 별로 공부하여

시간도 단축하고

성적도 많이 올리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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