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쌤 입니다.^^


영어 성적이 너무 오르지 않아

걱정 이신가요?

혹은 이제는 너무 늦었다고

생각하고 포기하고 계신가요?


늦었다고 생각했을 때가

가장 빠른 때!

지금 시작 한다고 하더라도

성적 올리기는 가능합니다.



오늘은 고1 학생 B군이

성적 향상 사례를 알려드릴게요.

B군의 과외 전 영어 중간고사 점수

 40점 이었는데요.


암기력은 좋았지만,

시험 범위의 본문을 읽고 해석 후

외우기만 하는 과정이 문제 였습니다.


문장을 해석 한 뒤 문맥에 맞는

어휘를 찾고 유추하는

방식으로 시험 준비를 해야하는데, 

교과서에 나오는 가장 필수적이고

간단한 문법을 자주 실수해

공부한 만큼 점수가 나오지 않았죠.


중학교 영어 내신에서

큰 어려움 없이 좋은 성적을

받던 학생들이 고등학교에 입학하면

학습에 크게 어려움을

느끼는 경우가 많은데요.

그 이유는 바로,

동일한 내신 시험이지만

중학교, 고등학교의 시험 특성은

전혀 다르기 때문 입니다.


중학교 시험은 학교,

학년마다 수준이 달라지기에

학원에 대한 의존도가 높고,

고등학교 시험에 비해서

시험 범위가 적어

가장 쉽게 빠른 대비 방법인

"암기' 만 잘 해도 성적을

올릴 수 있는데요.


고등학교 시험의 경우

고교 교과서 한 과는

중학교 교과서 세과 혹은

네과 분량에 해당 되기에,

중학교 내내 암기 하는 방식에

익숙해져 있던

학생들이 똑같은 방법으로

공부를 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기 때문이죠.


중학교는 교과서 한 과당

문법 키워드가 지정 되어 있지만,

고등학교는 이런 범위 자체가

없기 때문 입니다.



공부하는 습관을 바꾸는 것이

가장 시급했던 B군


중학교식 단기적 공부가 아닌

언어 자체에 관심을 가지고

영작을 통해 문법 지식

키워줄 수 있도록 했는데요.


체계적인 언어 정리 훈련을

단계 별로 진행하며,

간단한 문법의 경우라도

꼼꼼하게 준비하고, 

실수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준비 했습니다.


문법의 기본 원리를 익히고

유형 별로 최대한 많은 문제를

풀어보는 연습을 하면

수능 문법이 낯설게 느껴지지 않는데요.

모의고사를 대비한 시험도

중요하지만, 그 보다는 내신을

체계적으로 다듬어주며

내신 성적이 무너지지 않도록

공부 했습니다.


B군 또한 실수를 줄이려는

노력을 많이 했고,

문맥에 맞는 어휘를 찾아

유추하는 방식에 초점을 맞추어

기말고사에서는 70점 이라는

성적을 받았습니다.


학습 습관 코칭만으로도

성적은 크게 변화 할 수 있습니다.


많은 학생들의 영어 내신과

수능 영어 준비를 위해

체계적인 학습 관리를 진행 합니다.

1:1 밀착 관리를 직접 경험 하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아래 번호로 편하게

상담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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