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쌤 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성적향상 사례는

중학교 1학년 H양 인데요.


초등학교 3학년 이후로

영어 공부를 따로 해본 적이 없었던 H양,

영어 기초가 없었고 학습에 대한

자존감이 낮은 학생 이었습니다.



중학교 영어는 초등학교 영어와 달리

기초, 기본과정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의 수능 대비 공부에 까지

영향을 끼치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중학교 1학년 영어를

시작으로 영어를 완성하느냐,

완성하지 못 하느냐에 따라

수능 희비가 갈릴 수 있다고도 말합니다.


그만큼 중요한 영어 과목!

H양의 경우 학습 자존감이

낮은 학생 이었기에,

가장 기초부터 다잡으며

수업에 대한 자존감,

성취감을 높여주었는데요.


공부에 대한 흥미가 우선이기 때문에

학습에 대해 의욕을

심어주며 공부를 시작 했습니다.



중학교 첫 시험에서 본

영어 시험, 중간고사 성적은 35점


수업 내용은 교과서 위주의

영어 교재를 최소화 하였으며,

최대한 쉽고 간단하게

수업을 했습니다.


여러번 소리내서 읽으며

필요한 단어를 암기하고

반복 수업을 하며 기본적 토대를

가다듬었죠.


한자어로 가득한 문법 용어이지만

중학교 1학년 수준 선에서

쉽게 받아들일 수 있는

개념 중심의 수업은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초등학교 영어와 다르다고 해서

어려운 것만 공부하는 것은 아닙니다.


35점에서 머무는 것이 아닌

성적을 높일 수 있는 기회는

늘 열려있는 것 이기에

꾸준히 공부해나갔는데요.


학교 수업, 진도를 따라가는 것이

어렵지 않도록

미리 예습, 누적 복습으로 공부를

시작하며 학교 수업을

제대로 들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수업이 없을 때에는 주말마다

간단히 복습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2개월 함께 공부를 진행하며,

이후 기말고사 성적은 75점으로

40점 이상 점수가 상승 했습니다.


자존감을 높이고 학교 수업을

잘 따라 갈 수 있도록

학습 습관까지 다듬게 되면

성적 향상은 자연스럽게 이루어집니다.


중학교 1학년 영어 공부는

단어 암기를 바탕에 두고

조금씩 기초를 잡아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영어의 기본적인 부분을

바르게 잡아나가는 것!


내신대비,

더 나아가 수능대비까지!


어려워 하는 부분을 확인하고

방법을 찾아 함께 공부하는 방식이

궁금하시다면 언제든지 상담 문의 주세요.^^

블로그 이미지

행복한식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