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쌤 입니다.^^


오늘부터 다시 전국적으로

폭염이 시작 되었다고 하죠.


너무 더운 날이라 공부에

집중 하려고 해도

시원한 곳에서 누워있고 싶은

유혹이 많은 요즘 입니다.

이럴 때 일수록 충분한 수분 섭취

잊지 않으며 오늘 하루도 힘내보자구요.^^


오늘은 수학 기초에 대한 내용을

나누고자 해요.


중학교 3학년!

고등학교 진학을 앞두고

있는 학년으로,

가장 열심히 공부해야 하는 학년이죠.


기초부터 잘 쌓아야

고등학교에 입학해서도 

체계적인 수능 준비를 할 수 있습니다.


여러 과목 중 수학은 한 번 포기하면,

다시 마음 잡기가 어렵다는거

모두 다 잘 아실 텐데요.


특히나 초반부터 개념을

단계적으로 습득하지 않게 되면,

성적을 올리기 쉽지 않은 과목 입니다. 

내용이 방대하면서도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죠.



오늘 성적향상 사례로 소개해드릴 K군!

중 3으로 수학 점수가 부족하다고

느껴 과외를 시작한 학생 인데요.


다른 과목은 모두 90점 이상이지만,

수학 만큼은 점수가 잘 오르지 않아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었습니다.


어떻게 수학에 대한 난관을

극복 할 수 있었는지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중간고사 점수는 50점,

3주간 과외로 공부를 함께 하며

3주 후 기말고사를 봤을 때

70점까지 점수가 향상 되었던 학생 인데요.



시험을 준비하며 3주동안은

문제의 난이도

중 >> 중 >> 중상 >> 중상 으로

4개의 사이클을 2주간 돌리며,

마지막 1주 전에는 기출문제와

고난이도 문제를 풀어나갔습니다.


시간을 잘 활용해야 하는

방학기간에는 기본개념서 2학기 1권과

연산문제집 1학기 1권을

자기주도 학습으로 풀며 2권을

다 떼는 것을 목표로 진행하였는데요.


수학의 요령이 부족할 뿐이지

머리는 좋은 학생이라

목표는 방학이 끝나기 전 다 끝냈지만

남은 기간동안 난이도 중의

문제를 반복하며 푸는 연습을 하였습니다.


방학이 지나고 2학기

중간고사에서 처음으로 수학

100점을 맞게 되었습니다!


K군처럼 한가지 과목의 점수가

부족하다고 할지라도

도움을 받으면 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갈피를

못 잡는 학생들이라면

수학 인강을 멘토 삼아

진행하는 것을 권장 드리는데요.


수학은 틀린 답이 명확하게

드러나는 과목인만큼

자신감이 높아질수도

낮아질 수도 있습니다. 



혼자 하기 어려운 공부!

오쌤과 함께 시작해보시기 바랍니다.


공부 관련 상담 문의는

언제나 환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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