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쌤 입니다.^^


활기찬 하루, 기분 좋은 금요일

하루가 시작 되었습니다.


하늘도 쾌청하고 공기도 맑고,

초가을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한 건물에 하나씩 있을 정도로

쉽게 찾을 수 있는 카페와

편의점이나 독서실에서도

쉽게 볼 수 있는 커피


학생 여러분 중에도 커피를

좋아하는 분들이 많죠?


우리나라 성인들 일주일 중

5일 이상 섭취하는 식품 1위는

'커피믹스' 라고 합니다.


저도 하루에 꼭 한 두잔씩은

커피를 마시는데요.

아침에 한 잔, 점심에 한 잔

계속해서 찾게 되더라고요.


커피를 마시지 않으면

어딘가 모르게 허전하고

식후에는 꼭 마셔주어야 할 것 같은 기분!


어떤 사람들은 하루에 두세잔은

커피를 마셔야 정신이 번쩍 들고

활력소 처럼

힘이 불끈 생긴다고 합니다.



2017년 한해 우리나라

성인 1인당 연간 커피 소비량은 512잔


커피는 대한민국의 대표 기호식품이자

하나의 라이프 스타일로

자리 잡았는데요.


연간 커피 소비량 성인 1인당

512잔은 세계적인 수준이라고 합니다.


커피에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적정량을 마실 시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연구들이 다수 보고 되었는데요.


이렇듯 많은 분들이 커피 섭취량이 늘었고,

또 이를 통해 피로와 졸음을 달래기도 하죠.


커피에 들어있는 주성분

"카페인"이 졸음을 깨우는데에

도움이 되기 때문 입니다.


적당히 마시는 커피는

긍정적인 영향을 주지만,

지나치게 많이 섭취 할 경우

카페인 중독으로 독이 될 수 있다는 사실


오늘은 카페인 부작용과

예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할게요.^^



**불면증, 피부노화, 우울증 증가**


졸음을 깨기 위해 마신 커피가

오히려 체내에 과도하게 축적이 되면

초조하고 불안한 증상을

자주 느끼게 되고 불면증이 생겨

밤에 잠을 이루지 못하게 될 수 있습니다.


커피를 자주 마시는 경우

내성이 생겨서 점점 더 많은

양을 원하게 되는데요.


카페인은 피부의 수분을 빼앗아

푸석한 피부와 주름을 만들어

피부 노화까지 유발 합니다.

카페인이 일정 수치 이상

신체에 흡수되면 피지 분비가 활성화 되고

피부 속 모세혈관이 확장되어

얼굴이 붉어질 수도 있다고 해요.


또한 카페인의 과 활성화뇌의

통제를 지나치게 부추겨

우울증을 불러일으킬 수 있으며,

이는 기억력의 감퇴에

심각한 영향을 끼칠 수 있답니다.


**성장기 청소년들에게 좋지 않은 카페인**


카페인을 과도하게 섭취하게 되면

심혈관계 기능에 이상이 생길 수 있는데요.

심장이 빨리 뛰고 손이 떨리는

증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특히 심장 질환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자칫 생명까지

위험할 수 있는데요.

심장 질환이 있으신 분들은

카페인이 첨가된 음료의

과다한 섭취를 자제해야 합니다.


카페인에 민감한 사람의 경우는

카페인 섭취 시 순간적으로

혈압이 상승하기도 한답니다.

다량의 카페인 복용은

신경 과민과 불안한 기분을 만드는데요.

심장이 콩콩 뛰는 느낌이 들거나,

이유없는 식은땀 등이 문제가 됩니다.


**젊은 연령대의 골다공증 유발**


청소년기에서 20대 초반에는

뼈의 무기질이 침착하는 시기인데요.


이 시기에 카페인을 다량으로

섭취하게 될 경우, 

뼈로 가는 칼슘 공급이

원활하지 않아서 뼈의 성장을

방해 할 뿐 아니라 골다공증에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위장과 식도에도 손상을줄 수 있으며

칼슘 흡수를 방해해

뼈 생성을 억제하기 때문에

자라나는 시기인 청소년들에게는

성장에까지 악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카페인에 중독 된 사람들은

하루 아침에 끊는 것이

어렵다고들 하는데요.

하루 커피 섭취량을 정하고

적정량을 지킬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카페인을 얼마나 줄일 것인지에 대한

구체적 목표를 정하고

커피가 생각날 때 식사는 했는지

각성이 필요할 때는

수분이 부족한 것이 아닌지를

먼저 생각하는 것이

불필요한 카페인 섭취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이에요.


카페인이 적은 커피나

대체 식품을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인데요.


진한 에스프레소 보다는

물에 희석시킨 아메리카노로

마시는 것이 보다

적은 양의 카페인을 섭취하는 데

도움이 된답니다.


또한 위를 오랫동안

비워두지 않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위를 오랫동안 비워 생기는

공복감은 신경을 날카롭게

만들기 때문에 위를 비워두지 않고

소량씩 식사를 하면

카페인 예방에 도움이 된답니다.


에너지 음료 등의 경우

에너지 대사를 촉진시켜주는

비타민까지 쉽게 섭취되고

과용되기 때문에

카페인에 쉽게 중독될 수 있는데요.


각성이 필요한 경우 산책으로

머리를 맑게 하는 것이

건강에도 잠을 깨우는 데에도

더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운동은 몸에 자극과 활력을 주는

카페인의 효과를 내기 때문입니다.

너무 격한 운동은 산의

역류나 섭취한 음식의

역류를 발생시킬 수 있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좋아요.


또 다른 방법으로,

찬물로 세수를 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는데요.

찬물로 세수하는 것이

어려운 상황이라면 미스트를

뿌려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랍니다.


카페인 일일 섭취 권장량은

성인 400mg, 청소년 300mg 이라고 하는데요.

과도한 카페인 섭취로 인해

카페인 부작용이 생기지 않도록

피곤 할 때 하루 한 잔 씩

가볍게 마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또한 커피를 많이 마시게

되는 날에는 충분한 양의

물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해요.


커피의 문제점은 카페인에 의한

탈수 현상이기 때문에,

커피를 많이 마시게 되는 날에는

두세컵의 물을 꼭 충분히 마셔주세요.^^


카페인 중독!

오늘부터는 조금씩

벗어나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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