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쌤 입니다.^^
학생들 개인에 따라 다르지만,
적당한 소음이 있어야
공부에 집중이 잘 된다는
연구 결과가 있는데요.
한 번쯤은 음악을 들으며
공부에 집중한 경험이 있을거에요.
음악을 들으면서 공부 했을 때
집중이 잘 되는 경우가 있고,
그와 반대인 학생들도 있는데요.
각 개인 차이가 있겠지만,
음악을 들으면서 공부를 할 때
꼭 유의해야 할 것이 있어요.
바로 이어폰 인데요.^^
이어폰을 올바르게 사용하지
못 한다면 귀의 이명이
발생 할 수 있습니다.
들려오는 소리가 저음인 경우
바람소리, 물소리,
심장이 쿵쿵 뛰는 것
같은 소리가 들리게 되고,
고음인 경우에는 삐, 윙, 웅 과 같은
금속성의 날카로운
기계음 소리가 들려요.
저음이든 고은이든
그 자체로 불안감, 스트레스를
유발할 수 있는 이명
특히나 이명은 치료가
쉽지 않기 때문에
미리 예방하는 것이 가장 좋답니다.
공부를 하면서 음악을 듣는 경우
주변의 소음으로부터
방해가 되기 싫어 볼륨을
높이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런 습관들은
귀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사실!
보통 소음이 큰 장소는
80db에 불과한데,
이어폰을 끼고 음악을
크게 트는 경우는 110db 이상
올라간다고 해요.
이렇게 지속적으로 듣게 될 경우
귀가 안 좋아지는 것은
물론이고 이명까지 올 수 있다니
주의하셔야 한답니다.
그럼 이제 올바른 이어폰 사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할게요.
우선 최대 음량은 60% 미만으로
잔잔하게 듣는 것을
권장해드리는데요.
되도록 하루에 60분 이내로
이어폰 착용을 하는 것이 좋아요.
60법칙 (육십법칙) 이라고 외우면
쉽게 머리에 들어올 거에요.
이어폰을 착용 하는 것
보다는 헤어셋이 귀 건강에
훨씬 도움이 된다는 점도
기억해두세요.
귀를 관리하기 위해서는
평소 식단 관리도
신경 써주면 좋은데요.
두뇌를 맑게 해줄 뿐 아니라
이명 예방에도 도움이 되는
호두, 잣, 밤, 아몬드 등으로
귀 건강을 지켜주세요.^^
이명을 방치하게 될 경우
신체적, 정시적으로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점
일상 뿐 아니라 몸의 밸런스가
무너질 수 있기에
적극적으로 대처하는 법
잊지 않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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