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쌤 입니다.^^
다음주면 벌써 8월 인데요.
수능 디데이 세 자릿수가
두 자리로 줄어들기까지
얼마 남지 않은 시점이죠.
무더운 여름이 가시고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수험생들은 자연스레
정신적인 부담감, 스트레스에
시달리게 되는데요.
체력관리, 멘탈관리가 필요한 이 시기!
오늘은 수능을 앞두고
초조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
수험생들을 위한
성공 명언을 나눌까 합니다.
대한민국의 영원한 캡틴!
축구선수 박지성 선수의 어록인데요.
*박지성 선수 7가지 명언
“우연은 그저 자연 발생하는 것 이지만,
행운은 나 자신이 직접 만들어내야 하는 것이다.”
“도전이 없으면 더 큰 성공도 없다.”
“쓰러질지언정 무릎은 꿇지 않는다.
“한 발씩 딛고 올라서려면 패배감부터 버려야 한다.”
“그 실마리를 붙들고 꿋꿋이 길을 걷다 보면,
날 괴롭히던 시련은 어느새 더 큰 선물을 안겨준다.”
“실패와 좌절을 겪더라도 스스로 일어날 수 있어야
한 단계 성장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감정에 사로 잡히기 보다는 인정하고 다음에는
더 나은 결과를 얻기위해 노력해야 할 것 이다.”
박지성 선수는 축구 선수 치고는
왜소한 체격에, 평발 이라는
두가지 핸디캡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남들보다 두배 더 노력하여
핸디캡을 장점으로 극복 했죠.
누구에게나 핸디캡은
한 두가지 있을 수 있습니다.
내가 싫다고 해서
거부 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그 앞에서 무릎을 꿇느냐
혹은 극복 할 수 있느냐는
개인이 선택 할 수 있습니다.
어떠한 선택이 행복감을
더 가져올까요?^^
공부를 하다보면
학생들은 종종 말합니다.
“제가 생각 했을 때에는
열심히 했는데 성적이 잘 안 나와요.”
“끝없는 달리기를 하는 것 같아요.”
노력한 만큼 성적이
안 나올 때도 있어,
좌절감을 맛 보는 순간도 많지요.
이런 때 포기를 하느냐 힘들어도
포기하지 않고 꿋꿋하게 공부하느냐는
본인의 선택이지만
만족스럽지 않은 결과 앞에
스스로를 돌이켜 보았을 때
“조금 더 열심히 할 걸..”
이라는 생각이 든다면
무척이나 후회스러울 겁니다.
꾸준한 노력으로
최고의 자리에 올랐던
박지성 선수의 명언을 되새기며,
매순간 최선을 다하는 학생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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