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쌤 입니다.^^


날이 덥다보니 주변에

건강에 신경쓰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데요.


무더위는 적어도 다음주까지는

쭈욱 지속될거라고 해요.


미리미리 몸에 좋은 식품을

꾸준히 챙겨 먹으며,

건강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한 때 입니다.^^


오늘 준비한 건강 정보는

바로 슈퍼푸드라고 불리는

견과류의 효능과,

하루 권장량 인데요.^^


견과류가 몸에 좋다는 것은

익히 알고 있지만 도대체 어느 곳에

어떻게 작용하는지 궁금했을거에요.


견과류는 단백질, 비타민,

무기질, 불포화지방이 풍부하고

영양소가 가득 들어있는데요.


두뇌가 발달 하는데에도

도움을 주는 견과류는

각질층의 정상적인 기능을

도와주어 피부 모공이 작아지는데도

많은 도움을 준답니다.^^



그 중에서도 뇌를 닮은 호두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기억력, 집중력을 높여주는데요.


수험생들에게 아주 좋은

보조식품 중 하나랍니다.


체력 향상에 좋아

공부하는 학생들 뿐 아니라

체력관리가 필요한

중장년층 건강에도 좋아요.^^


호두의 권장량은

하루 평균 7알 정도 입니다.^^


작게 한 줌 정도 섭취하면

딱 적당해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아몬드


아몬드는 단백질, 식이섬유가

풍부하며 소화기관을

강화시켜주는 역할을 하는데요.


또한 먹었을 때 쉽게 포만감이 들어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안성 맞춤 이랍니다.


아몬드의 껍질에는 항산화 작용을 하는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들어있는데,

이 성분은 골다공증, 노화예방에도

탁월한 효능을 보여요.


아몬드 권장량은

하루 평균 20알 정도 입니다.



귀여운 모양이 매력적인 땅콩

엽산, 칼륨이 포함되어 있는데요.


꾸준히 먹어주면 몸 속 나트륨을

배출해주는데 아주 효과적이라고

알려져 있어요.


땅콩의 권장량은

하루 평균 10알 정도 입니다.


견과류는 한 때 치킨보다

더 높은 칼로리를 가지고 있어

살이 많이 찌게 한다는 누명을

가진 적이 있었는데요.


견과류를 꾸준히 먹은 사람들은

먹지 않은 사람보다

체중이 낮다는 사실!


그렇지만 아무리 좋은 음식 이라고

하더라도 많이 먹으면

과유불급 이겠죠?^^


건강을 유지시켜주는

견과류의 효능, 권장량을 지키며

오늘 하루도 든든하게

파이팅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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