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쌤 입니다.^^


전국 대부분 기록적 폭염이

지속되고 있는 요즘,

2주 뒤인 말복 전 까지는

이 무더위가 지속 된다고 하는데요.


날씨가 너무 덥다보니

자연스럽게 시원한 음식,

음료 들을 찾게 되죠.


찬 음식을 자주 먹다보면 배탈 등으로

탈이 나는 경우가 있는데요.



차가운 음식을 많이 먹게 되며

소화기간의 온도가 떨어지게 되고

소화가 원활해지지 않아

배탈이 나게 됩니다.


분해된 음식이 천천히 장을

지나가며 흡수 할 수 있어야 하는데,

찬 음식을 너무 많이 먹게 될 경우

장의 운동이 빨라져

제대로 흡수되지 못 해

배탈이 나는 것 이죠.


배탈이 났을 때에는

따뜻한 물수건으로

배를 찜질해주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는데요.

물수건은 식지 않게

주기적으로 바꾸어주는 것이 좋아요.


배탈이 나서 설사를 할 때

지사제를 먹는 경우도 있는데,

처방 없이 지사제를 함부로

먹게 되면 더욱 탈이 날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오늘은 배탈이 났을 때 장에

도움이 되는 음식을

소개해드리고자 해요.^^


*까치콩

속을 따뜻하게 하여

설사 증상에 도움이 되는 까치콩

귀여운 이름이라 귀에 쏙쏙 들어오죠?


까치콩은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성분이 있으면서

장에 쌓여있는 습기를

빨아들이는 효과가 있는데요.


칼륨도 풍부해 위산 분비를

제어하는 효능까지 갖추고 있답니다.


까치콩을 끓인 물을 마시게 되면

식중독으로 인해 발생하는

구토, 급성위염 등을 억제해준다고 해요!


*양배추

식이 섬유가 풍부한 음식으로

알려져있는 양배추 

양배추는 위에 효과가

좋은 것으로 유명한데요.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 건강에도

좋은 음식 이랍니다.


각종 비타민이 들어있어

장내 염증을 가라앉히는데에도

도움이 되는데요.


양배추는 익혀서 먹는 것 보다는

흐르는 물에 잘 씻어서

생으로 먹으면 좋아요.


양배추 샐러드, 과일과 함께

곁들여 먹어보세요!


오늘은 찬 음식으로 인해

배탈이 났을 때 도움이 되는 방법과

음식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열사병 조심하시고,

오늘 하루도 건강하게 보내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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